나눔 한 끼를 잇는 사람들
9월 2일부터 따뜻한 음식을 다시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누군가는 음식을 만들고, 누군가는 운전하고, 또 누군가는 그것을 건넵니다. 한 끼를 잇는 모든 손길이 하나의 다리가 되어 MacArthur의 이웃들에게 다시 사랑을 전합니다.
스토리 읽기 arrow_forwardJBU 선교회와 함께하는 공동체와 사역, 동역의 현장 이야기들을 통해 믿음과 공동의 실천이 어떻게 우리 모두의 삶을 변화시키는지 볼 수 있습니다.
나눔 9월 2일부터 따뜻한 음식을 다시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. 누군가는 음식을 만들고, 누군가는 운전하고, 또 누군가는 그것을 건넵니다. 한 끼를 잇는 모든 손길이 하나의 다리가 되어 MacArthur의 이웃들에게 다시 사랑을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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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훈련 소망교회 성도들이 스스로 말씀 묵상을 시작하고, 매주 또는 격주로 모여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시작했습니다. 앞으로 3년 동안 말씀 앞에 서기로 한 이들의 결단 속에서 자립하고 믿음으로 세워져 가는 교회의 소망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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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훈련 말씀을 묵상하는 사람에서 말씀을 나누는 사람으로. 한 달 동안 진행된 온라인 스페니쉬 QT 강사과정에 북미에서 6명이 참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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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눔 매주 세 번, 한 그릇의 식사와 한 마디의 복음을 들고 MacArthur Park의 가장 연약한 자리로 향합니다. 쉽게 변하지 않는 현실 속에서도 느리지만 멈추지 않는 동행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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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 사역 17장의 티셔츠로 시작한 팔라완의 작은 축구팀. 아이들의 우승은 경기장을 넘어 가정에 미래를 꿈꾸게 하는 새로운 소망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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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훈련 코로나19 당시 책을 받아보기 어려운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선별된 책과 교육 자료를 연결하기 위해 희망도서관과 함께 Virtual Library를 준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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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자훈련 2024년 파라과이 청년 QT 컨퍼런스를 바라보며 발견한 한 가지 가능성. 말씀 묵상은 사람과 세대를 잇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다리가 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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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소년 사역 캄보디아 깜봇의 흙바닥에서 시작된 작은 축구팀. 작은 공 하나로 시작된 만남이 이제 30여 명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꿈과 소망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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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눔 소피아의 심장수술을 앞두고 많은 사람들이 기도했고, 필요한 관계와 도움을 연결하며 수술의 길을 함께 열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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